6차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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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차산업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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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차산업
이란

6차산업이란 농촌에 존재하는 모든 유무형의 자원을 바탕으로 농업과 식품, 특산품 제조가공(2차산업) 및 유통판매, 문화, 체험, 관광, 서비스(3차산업)등을 연계함으로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활동을 의미합니다.


6차산업인가?

6차산업이 농가경제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유에는 6차산업이 내포하고 있는 부가가치 창출 과정에 있습니다.
원료가 되는 생물이나 자원이 다양한 처리과정을 거치게 되면 부가가치가 창출된다는 개념입니다.

예를 들면, 알밤의 경우, 하(下)품의 경우 kg당 100원에 판매됩니다. 하품의 경우는 수요처가 없기 때문에 거의 버려지거나 헐값에 거래됩니다. 하지만 가공수요가 생기면, 100원에 판매되던 알밤은 500원에 판매될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하품의 알밤 40kg은 4,000원에서 20,000원의 소득을 창출하게 됩니다. 실제로 부산물이나 버려지던 자원의 경우 수요처가 생기면 수요-공급의 원리에 따라 가격이 형성되거나 거래가격이 상승되는 경향이 생깁니다. 여기에서 더 나아가 전분을 만들게 되면 하품 40kg은 80,000원의 수익을 가져다 주게 됩니다. 밤 40kg으로 전분 4kg이 만들어 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분은 kg당 20,000원에 팔립니다. 여기에서 좀더 나아가서 밤묵을 만들게 되면 총 168,000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습니다. 전분 4kg으로 밤묵 48kg을 만들 수 있고, 밤묵은 kg당 3,500원에 판매되기 때문입니다. 간단 하게 보면 4,000원에 거래되던 등외품 알밤이 전분이 되면, 80,000원의 매출로, 밤묵이 되는 168,000원의 매출로 전환되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설명한 부가차치 창출과정은 단적인 예에 불가합니다. 만일 알밤을 활용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한다면 여기에 부수입은 더 증가됩니다. 밤 껍질을 천연염매제로 활용한다면 또 다른 체험 관광상품이 만들어 집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 지역의 다른 관광자원과 연계하여 밤 투어 프로그램을 만들어 진다면 관련 농가소득증대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되는 것입니다.

농업의
6차산업화
추진배경

  • 농공상 연대: 농업과 공업·상업이 직접적으로 연대함으로써 유기적인 협력을 창출하고, 각각의 경영자원을 활용하여 시너지를 높이는 활동
  • 상생협력 : 기술, 인력, 자금, 구매, 판로 등의 부문에서 서로 이익을 증진하기 위하여 하는 공동 활동
담당부서 : 지원센터 담당자 : 김대섭 연락처 : 054-6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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